현대자동차는 다음달까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 행사를 연다고 3일 발표했다. 시승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뽑힌 소비자에겐 UHD TV와 여행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의 ‘2014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차(175,500 +3.24%)가 일반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이벤트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예약하고, 실제 시승에 참여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품은 55인치 UHD TV(1명), 100만원 여행상품권(3명), 5만원 주유 상품권(50명) 등이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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