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커브드 UHD TV`가 `제 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무총리상은 LG유플러스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유와(Uwa)’가 차지했고, 전자출판 통합솔루션인 ‘잉크(INK)`를 선보인 엔텔스 등 5곳이 미래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국내 방송·통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994년 제정돼 방송·통신 최고 권위의 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안정환 일침·차두리 눈물…한국 알제리전 지켜본 선배들의 안타까운 마음
ㆍ성현아, 성매매혐의 벌금 200만원 구형··5천만원 받고 3차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문창극 조부 독립유공자 논란··왜 지금까지 안찾았나 물었더니?
ㆍ문창극 `결국 낙마`··사퇴 압박 국회·언론 맹비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