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미국프로야구(MLB) 진출 이후 최고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신시네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현재 7회까지 ‘퍼펙트게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1회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분 좋게 시작한 류현진은 이후 단 한번도 1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 사이 삼진은 7개를 잡아냈다.





7회를 마친 류현진은 투구수 역시 82개만을 기록해 대기록 달성 가능성을 점점 높여가고 있다. 이제 남은 2이닝, 6개의 아웃카운트만 잘 넘긴다면 퍼펙트게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경기를 본 네티즌들은 "류현진 퍼펙트게임, 이정도 구속이면 가능할거 같다" "류현진 퍼펙트게임, 대기록 만들어보자" "류현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퍼펙트게임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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