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향초 복합샵 캔들나무(www.캔들나무.kr)가 론칭 7개월만에 51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캔들나무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양키캔들 수입판매를 비롯해 에코아,아큐스,우드윅,네스트,알로라,모슬리메모리즈,아스펜베이,에스테반, 케르첸팜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별 제품 브랜드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전문회사다.





전문가들은 요즘 특별한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고 있는 프랜차이즈시장을 본다면 놀라운 성장세라고 말한다.





캔들나무 김우석 사업부장은 “모든 아이템과 사업은 초기진입이 힘들다”며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이들의 많은 문의가 오는 등 적극적인 반응이다. 계약성사율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올해 안에 100호점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개점수가 늘어날수록 캔들나무는 전문적인 매장운영관리, LSM(Local Store Marketing), 점주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빠른 피드백 등으로 매장매출 증대를 위해 집중관리를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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