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 삼청동에 카페 1호점 열었다

영국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캐스 카페(Cath’s Cafe)' 1호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카페의 모든 메뉴는 캐스키드슨의 식기 제품에 담겨 제공된다. 또한 캐스키드슨이 제안하는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의 콘셉트를 즐길 수 있고,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캐스키드슨 측은 "캐스 카페가 '모던 빈티지(Modern Vintage)'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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