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허위작성된 보고서를 토대로 대규모 정리해고를 한 혐의로 고발된 쌍용차 전·현직 대표를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3일 최형탁 전 대표를, 지난 10일 이유일 현 대표를 각각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회계조작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조사했습니다.



민주노총 쌍용차지부 등은 지난 2009년 쌍용차 측이 부채비율을 부풀려 정리해고를 했다며 전 대표와 안진회계법인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사건을 `시한부 기소중지`했다가 지난달 재판부가 쌍용차의 해고를 무효라고 판결하자 수사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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