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송지효 마음 녹였을까
[박슬기 인턴기자] 배우 최진혁이 부른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월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에서 오창민(최진혁)은 오진희(송지효)를 향해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희는 이혼을 비판하는 발언에 “이혼한 것이 그렇게 지탄받을 일이냐? 나도 이혼했다”며 발끈했고, 심지혜(최여진)는 “그만 하라”며 말렸다.

이에 창민은 의기소침한 진희를 위로한 뒤, 회식자리에서 동료들의 권유로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불렀고, 최진혁이 부르는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들은 진희는 헤어진 연인이 재회하는 내용의 노래 가사를 듣고 있다가 생각에 잠기며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고백을 접한 시청자들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너무 감동적이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 너무 잘불러요”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 슬퍼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응급남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응급남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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