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구재이 “중간 투입, 누가 되지 않도록 할 것”
[박윤진 기자] ‘천상여자’에 구재이가 첫 등장한다.

3월11일 방송될 ‘천상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 45회에서 구재이는 극중 권율(서지석)의 첫사랑 정은수 역으로 등장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

구재이는 “첫 등장이라 설렌다”며 “중간에 투입 된 만큼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앞서 밝혔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도도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으로 극중 캐릭터를 엿보게 했다. 구재이가 맡은 정은수는 권율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이별 후 파리에서 푸드컨설턴트로 일하게 된 역할이다.

한국에서 컨설팅 의뢰를 받음으로서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정은수는 과거 사랑했던 연인 권율과 재해함으로서 윤소이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사진제공: 더좋은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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