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쇼’ 첫방송 배우들 응원열전…홍은희 “희로애락 담아내겠다”

[김예나 기자] ‘올리브쇼’ MC 홍은희에 동료 배우들의 응원메세지가 이어지고 있다.

3월10일 첫방송될 올리브TV ‘올리브쇼’에 2030을 대표하는 트렌디한 여배우 이윤지, 전혜빈, 김소연이 깊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최근 종영한 KBS2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윤지는 “홍은희가 하는 말은 왠지 다 맞을 거 같이 느껴지는 힘이 있다”면서 홍은희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냈다.

이어 전혜빈은 “홍은희의 가장 큰 장점들이 ‘올리브쇼’에서 많이 보여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신주연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던 김소연은 “‘올리브쇼’에서 홍은희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뿐만 아니라 남자 배우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먼저 KBS2 ‘1박2일’ 맏형 배우 김주혁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으며, 홍은희 남편 배우 유준상은 “훈남 셰프들과 함께하는 ‘올리브쇼’ 첫방송 축하한다”며 짧지만 애정 듬뿍 담긴 응원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에 홍은희는 “‘올리브쇼’를 통해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요리에는 음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희로애락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올리브쇼’에서 그런 부분까지 담아낼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웰빙에 반대하는 자극적인 맛을 자랑하는 반항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올리브TV ‘올리브쇼’ 1회는 오늘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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