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의 사연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목세공 댄 얀센 10대 피자에 중독된 후 줄곧 피자를 식사로 먹었다.



하버드대 출신 댄 얀센 씨는 하버드대 재학시절 피자를 먹기 위해 도미노 피자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할 정도였다.



피자에 중독된 그는 매일 14인치(약 36cm) 피자 2판을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5년간 매일 피자 두 판과 커피만 마시고 살았지만 의외로 건강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대단하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그래도 건강하니 다행이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피자 안 질리는지~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영국 데일리메일)


윤혜진기자 hjyo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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