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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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삼일절을 맞아 개념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은 1일 오후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삼일절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오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효린은 씨스타의 활동과 함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렛 잇 고(Let It Go)’와 SBS ‘별에서 온 그대’의 OST ‘안녕’ 등으로 차세대 ‘OST 여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호호호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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