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촬영 중 쉬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도 밤은 추워요… 하지만 나는 춥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창욱은 MBC 드라마 `기황후` 의상 위에 다운 재킷을 입고 생각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소 장난스러운 표정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지창욱의 날카로운 옆 선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간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꺼운 다운 재킷을 입고 촬영장의 매서운 추위를 견디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밤에는 아직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추운 야외 촬영 중에 다운 재킷이 굉장히 따뜻해 보이네요~` `오늘 촬영도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사진=지창욱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녀사냥’ 성시경, 남상미 얼짱 시절 일화 공개 "한양대 앞 카운터에서?"
ㆍ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강호동 새 예능과 맞짱! `출연진은 누구?`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정준영 안재현 인증샷, 얼굴 맞대니..둘이 너무 닮아서 `깜짝`
ㆍ[전문] 박근혜 대통령 95주년 3·1절 기념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