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리몰, B급 제품 최대 90% 할인 “그게 가능한 일?”

[라이프팀] 온라인 알뜰 쇼핑몰인 떠리몰이 화제다.

2월28일 방송된 SBS '8시뉴스'에서는 맛은 그대로면서 저렴한 가격에 팔리는 이른바 'B급 제품'을 찾는 알뜰 소비자의 이야기가 보도됐다.

떠리몰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소비자 가격 대비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평균 할인율은 5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다 적은 가격으로 식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특히 유통기한이 지나도 1개월 이상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의 유통기한과 신선도를 확인해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떠리몰 대박”, “얼마나 저렴한지 한 번 봐야 겠네”, “신세계로구나”, “떠리몰이 뭔가 했는데 이런거 였구나”,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떠리몰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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