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란(38)이 삼일절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이태란은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와 3월 1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 드 베일리에서 비공개로 기독교 예배식 형태의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일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청담동에 차릴 예정이다.



앞서 이태란은 17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중국팬 여러분. 제가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제가 3월에 결혼을 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삼일절 여왕` 이태란, 잘 살길" "`삼일절 여왕` 이태란,드레스 자태가 너무 멋지다" ""`삼일절 여왕` 이태란, 결혼 축하" "이태란 삼일절 결혼 하는 이유는? 남편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태란은 1997년 SBS 톱 탤런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순풍산부인과`등 수많은 인기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둘째 딸 왕호박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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