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박원숙, 무한 애정공세 펼치는 임현식에 “부담스러워”

[연예팀] 배우 박원숙이 임현식과의 재혼 첫날밤 소감을 밝혔다.

2월3일 JTBC ‘님과 함께’ 제작진 측은 “임현식과 재혼 부부가 된 박원숙이 재혼 첫날밤을 보낸 후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순돌이 아빠 엄마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을 받으며 오랫동안 친분을 과시해 오다가 ‘님과 함께’를 통해 20년 만에 다시 부부가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재혼 체험은 남해에 자리 잡은 박원숙의 실제 집에서 촬영이 진행됐고, 남편으로서 자신의 집으로 이사 온 임현식과 함께 첫날밤을 보냈다.

각자의 방에서 밤을 보낸 후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박원숙은 “아침에 일어나 웬 남자가 우리 집에 있다고 생각하니 부담스러웠다”면서도 “여자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해주니 든든하기도 하다”고 고백해 임현식에 대한 박원숙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한 향방에 이목이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로 생긴 남편을 든든해하면서도 부담스러워 하는 박원숙과 그녀에게 무한한 애정 공세를 펼치고 있는 임현식의 부부생활은 오늘(3일) 오후 11시 JTBC ‘님과 함께’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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