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 린제이로한(28)이 9살 연하남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9살 연하남은 리암니슨(62)의 19세 아들 마이클니슨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예 전문지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린제이 로한은 리암 니슨의 아들 마이클 니슨과 LA의 한 클럽 파티에서 만나 데이트를 시작했다.

매체는 "둘은 추수감사절 전에 린제이의 스타일리스트 친구가 연 파티에 온 것"이라며 "린제이가 마이클의 손을 잡고 여자화장실로 이끌었다"고 당시상황을 보도했다.

하지만 리암 니슨 측은 “리암 니슨의 아들과 린제의 로한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리암 니슨은 아들과 린제이 로한이 엮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린제리 로한 측도 "친구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리암 니슨 아들 린제이 로한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리암니슨 아들, 린제이 로한하고 열애하니까 이런 기사가 나오지..대박", "연하남 킬러 린제이로한, 리암니슨 아들과 사귀다니..능력걸?", "리암니슨 아들 열애설에 버럭하네.. 린제이 로한 끼가 넘쳐흐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스톱`(감독 자움 콜렛 세라)은 4만 피트 상공의 항공기 내에서 일어난 공중납치테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테이큰`을 통해 액션배우로 거듭난 리암 니슨의 2년만의 컴백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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