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넘버원 에센스' 한정판

LG생활건강은 ‘오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의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를 기념한 한정판(사진)을 3일 선보였다. 가격은 한 상자에 8만5000원. 러시아 전통인형인 마트료시카 그림과 금빛 장식을 넣었다. 이 제품은 일명 ‘김태희 에센스’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다. 세안 후 3초 안에 발라주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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