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세결여 ‘공동 이벤트 성료’ 15만 명 몰려

[라이프팀] 리바트와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리바트 홈페이지와 SBS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했으며 접속 후 퍼가기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이벤트 참여자수가 15만 1천 6백 60건으로 조사, 집계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 1등, 2등, 3등에게는 리바트 상품권을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으로 차등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등 당첨자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한다.

‘세결여’는 사랑과 이별을 겪은 여자가 느끼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다룬 드라마로 2월2일 방송분이 지난 방송분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13.1%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리바트는 드라마 주인공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는 거실과 룸 등에 다양한 가구들을 협찬하고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스위트리 4인 쇼파가 극중 송창의가 맡은 정태원 역의 집 2층 거실을 통해 노출되고 있다.

한편 이번 공동 이벤트는 방송상품 공급서비스를 진행하는 인티비아이템이 진행했다. (사진출처: SBS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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