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 위문공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한미 연합 훈련을 마친 장병들을 위해 한·미 친선 빅토리 파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파티에는 에일리가 깜짝 등장해 위문공열을 펼쳤다. 에일리는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를 열정적인 댄스와 함께 선보여 장병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자신의 히트곡인 `유 앤 아이`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위문공연 대박이다" "에일리 위문공연 역시 에일리" "에일리 위문공연 에일리 섹시하다" "에일리 위문공연 부러워" "에일리 위문공연 최고다" "에일리 위문공연 노래도 춤도 정말 최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진짜 사나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새론 해명 "문제 될 행동 안했다" 무슨 논란 있었기에.. `사진 확인해 보니`
ㆍ농협 인터넷뱅킹 지연...고객접속 폭주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이석기 사건` 공판 결과는?··검찰, `내란음모` 징역 20년형 구형
ㆍ정보유출 카드3사, 17일부터 3개월 영업정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