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송지효 ‘응급남녀’서 재회…의리 위해 카메오 출연

[연예팀] 그룹 리쌍 개리가 배우 송지효 지원사격에 나섰다.

2월3일 tvN 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제작진 측은 “개리가 송지효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응급남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설 연휴 전 비밀리에 녹화를 마친 개리는 늦은 밤 촬영에도 불구하고 송지효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개리는 “송지효를 월요일에만 만나다가 ‘응급남녀’ 촬영을 위해 또 만나게 돼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송지효 역시 ‘응급남녀’ 카메오 출연을 해 준 개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응급남녀’ 윤현기PD는 “송지효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개리가 흔쾌히 카메오 출연에 응해줬다. ‘응급남녀’ 유쾌한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카메오가 출연할 것”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리 송지효 응급남녀 지원사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송지효 월요커플을 ‘응급남녀’에서 볼 수 있겠다” “개리 송지효 역시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개리가 카메오로 출연하는 tvN ‘응급남녀’ 5,6화는 이달 7일,8일 오후 8시4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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