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예지가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제작 영화사비단길)에 합류한다.



`상의원`이 충무로 기대작인 만큼, 또 한 명의 주목할 만한 신인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살의 신예 여배우로, 한국종합예술학교 연극원을 수석으로 입학한 재원이다.



3일 연예지의 소속사 에이치스타컴퍼니는 "연예지가 영화 `상의원`에 출연한다. 극중 왕(유연석 분)을 두고 왕비(박신혜 분)와 쟁쟁한 라이벌 구도를 그리는 후궁 소의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연예지는 굉장히 재능이 뛰어난 배우"라며 "뛰어난 연기력과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예지는 후궁 소의 역을 통해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연예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지, 영화 상의원 출연? 기대되는 배우다", "연예지, 박신혜와 라이벌 기대된다", "연예지, 영화 상의원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상의원`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왕실의 왕과 중전 등 왕가의 옷을 만드는 상서원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름다운 옷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랑과 재능, 질투 욕망 등을 담는다.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마동석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2월 말에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 에이치스타컴퍼니 제공)


현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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