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현선이 국민대 소셜댄스 교수로 임용됐다.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소셜댄스스포츠학부 관계자는 “방송인 겸 발레박사 박현선을 발레과목 겸임교수로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학부에는 전 체조선수 여홍철 아내인 김윤지 박사와 소셜댄스페스티벌의 총감독 노진환이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댄스계 스타강사인 심혜영, 박지영을 교수로 임용했다.
'하루 발레선생님' 박현선, 국민대 소셜댄스스포츠학부 발레 교수임용

박현선은 지난달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출연해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14년 신설된 소셜댄스스포츠학부 학점은행제는 국민대학교 총장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1회 신입생과 편입생은 수능 없이 서류,면접 100%로 특별전형 혜택이 주어진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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