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주상욱-이민정, 환상의 호흡 맞춘 현장 사진 공개

[연예팀] 배우 주상욱 이민정이 첫 커플 호흡을 맞췄다.

2월3일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진 측은 출연 배우들이 모인 첫 대본 리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첫 호흡을 맞추는 주상욱과 이민정 그리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규리 서강준의 모습이 보였다.

지난달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찼으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만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물들어졌다.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주상욱과 이민정의 연기 호흡이었다. 2007년 MBC 주말드라마 ‘깍두기’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앙큼한 돌싱녀’로 처음 커플 연기 호흡을 맞추기 때문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극중 이민정은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처절한 돌싱녀 나애라 역을 맡아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담담한 톤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냈으며, 주상욱 역시 떠오르는 벤처 기업 대표로서 당당하고 지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차정우 역을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한편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대본 리딩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한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싸이 지드래곤, 뮤비 인증사진 “행복한 한 해 되세요”

▶ 김연아 챔피언 통해 속마음 드러내 “나도 사람이기에…”

▶ 민아 괴력,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선수들도 안 드는데…”
▶ 클라라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미모 ‘연예인 포스 물씬~’
▶ 인순이, 최성수 부인 상대 재수사 항고 끝에 드디어 ‘승소’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