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달에 내수 4천500대, 수출 2천198대 등 총 6천69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내수는 16.9%, 수출은 18.2% 각각 늘어난 수치입니다.

총 판매량은 17.3% 증가했습니다.

르노삼성은 "SM3와 QM5가 내수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히 인기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수시장에서 SM3는 1천427대, QM5는 603대가 팔려 지난해보다 48.4%와 133.7% 각각 증가한 반면, SM5는 1천884대로 22%가 감소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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