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송지효 “민낯 메이크업 지존”

[뷰티팀] tvN 드라마 ‘응급남녀’의 여주인공 송지효의 무결점 피부가 네티즌들 사이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장기 없는 듯한 메이크업은 그야말로 민낯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이메이크업은 최대한 생략하고 깨끗한 피부만 강조하는 식으로 여자들이 봐도 부러울 만큼 아기같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것.

평소 버라이어티에서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 그의 메이크업의 비법은 무엇일까. 촉촉함과 매끄러운 피부를 강조해 연출하는 사랑스럽고 청순해 보이는 뷰티 비법을 알아보자.

피부 속부터 촉촉한 수분 채우기
응급남녀 송지효 “민낯 메이크업 지존”

은은한 광채가 도는 듯 촉촉한 그의 피부는 굴욕은 커녕 보송보송한 솜털만이 보일 뿐이다.

송지효는 버라이어티 쇼에서도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자외선차단제만 바르고 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드라마에서는 최대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어 피부 본연의 매끄러움과 촉촉함을 돋보이게 만들어 더욱 화사하게 연출한다.

특히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 연출의 비결은 기초 케어부터 꼼꼼히 바르는 것. 수분함량이 높은 제품으로 수분을 채워주되 앰플로 더욱 집중적인 관리를 해주면 더욱 좋다. 중요한 것은 수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루 종일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응급남녀 송지효 “민낯 메이크업 지존”

CLIV(씨엘포) 배리어 파워 앰플+로션+크림
CLIV 베리어 라인은 세라마이드, 파토스핑고신, 레시틴 등의 피부 친화적 성분 NMF 10가지를 10% 함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보습을 24시간 지속시켜줘 예민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오직 입술만 강조, 민낯 메이크업
응급남녀 송지효 “민낯 메이크업 지존”

도자기처럼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해 모공 프라이머를 사용해 모공을 촘촘하게 가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프라이머가 매트하다면 오일을 살짝 섞어 발라주면 발림성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윤기까지 더해진다.

그 위에 브러시를 사용해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펴 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려주면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코랄 컬러 블러셔로 두 뺨을 물들이면 사랑스러운 촉광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송지효는 색조 메이크업 역시 최소화하는 편이다. 눈썹은 깨끗하게 정리한 후 빈 곳만 메워 원래 자신의 눈썹 형태를 살리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눈은 어떠한 제품도 사용하지 않은 듯 점막용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너무 초췌해 보이지 않도록 한다. 점막을 촘촘하게 메운 뒤에는 속눈썹을 뷰러로 자연스럽게 올린 다음 투명 메니큐어로 고정시켜준다.

립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트한 느낌의 립스틱이나 번들거리는 립글로스는 배제하고 창백해 보이는 입술을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틴트를 이용하는 편이 좋다.
응급남녀 송지효 “민낯 메이크업 지존”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헬로 플로리스 옥시전 와우+파인 원 원+포지틴트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한 모공 프라이머/산소처럼 가볍고 투명한 리퀴드 파운데이션/ 코랄 핑크빛 멀티 크림 블러셔/ 사랑스러운 입술과 볼을 위한 핑크빛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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