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최진혁, 빗속 열연… 영하 5도 날씨에 5시간이나 ‘투혼’

[연예팀] 배우 최진혁이 한파에도 빗속 열연을 펼치며 투혼을 발휘했다.

최근 tvN ‘응급남녀’ 제작진은 우산도 없이 비를 고스란히 맞고 있는 최진혁의 스틸 컷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응금남녀’ 팀. 이날 최진혁은 영하 5도가 넘는 새벽 길거리에서 살수차에서 뿌려지는 비를 무려 5시간도 넘게 맞은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드라마에서 최진혁은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한때 의사를 꿈꾸었지만, 오진희(송지효)와 결혼함과 동시에 단란한 가정을 위해 의사 대신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선택하는 오창민 역을 맡았다.

해당 장면은 그가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며 겪는 애환을 그린 신으로, 비를 맞고 있는 그의 표정에 좌절과 비참함을 느낄 수 있게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송지효-최진혁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tvN ‘응급남녀’는 이달 24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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