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NS 대표 강병윤 씨

한솔그룹은 29일 물류 계열사인 한솔PNS(1,395 +1.09%) 대표이사에 강병윤 한솔PNS 영업담당(사진)을 선임하고, 최두회 한솔EME 대표이사를 한솔신텍 대표이사로 겸직시키는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강 신임 대표는 전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한솔제지와 한솔PNS에서 영업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최 대표는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솔그룹은 이날 신규 임원 9명을 승진시켰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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