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메일과 쪽지, 캘린더, 메모, 주소록, N 드라이브, 오피스 등의 웹 서비스에 위젯, 할 일 보기 등을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메일 서비스와 캘린터 서비스 우측에 화면 이동 없이 일정과 할일, 메모, 연락처, N 드라이브 등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위젯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캘린더 서비스에는 ‘할 일 보기’가 추가돼 개인 할 일에 대한 확인과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또 기본 스킨 5종 외에 디자인 스킨 10종을 추가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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