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지드래곤 태양 합동무대, 화려한 퍼포먼스 '빅뱅 스타일~'

[김보희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이 승리의 무대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9월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승리와 지드래곤, 태양은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Let's talk about Love)'의 합동무대를 꾸몄다.

이날 승리는 솔로곡 '할 말 있어요'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에 앞서 지드래곤과 태양이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의 합동무대를 가졌다.

승리와 지드래곤, 태양은 색상이 대비되는 의상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표출했다. 승리는 블랙 수트, 지드래곤은 레드 수트, 태양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세 사람은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승리 지드래곤 태양 합동무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리 지드래곤 태양 함동무대 완전 멋져" "빅뱅 완전체가 그립다" "승리 지드래곤 태양 함동무대 훈훈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아 남친 정훈, 알고보니 김선우 아들 '송종국 깜짝이야~'
▶ 이다희 이상형 이준, 엄마는 샤이니 민호? "항상 응원할 것"
▶ 틴탑 역조공, 팬들에게 떡 돌리며 1위 감사 인사 "고마워요"
▶ [인터뷰] 제이투엠, 소녀시대 태연에 사랑고백 "목소리 듣고 힐링"
▶ [포토] 미쓰에이 수지 '섹시하게 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