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기존 일산 전산센터를 경기도 용인시 죽전 소재 신한데이터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추석 당일인 9월 19일(목) 00시부터 12시까지 12시간 동안 대고객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간 동안 중지되는 업무는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한 인출/송금/현금서비스/카드론 등의 자동화기기 서비스, 인터넷뱅킹/폰뱅킹/스마트폰뱅킹 등 전자금융서비스, 체크카드/직불카드를 이용한 물품구입 등 입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구입, 고객센터 전화를 통한 자기앞수표 조회 및 각종 사고신고 등의 업무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업무가 일시 중지될 예정으로 추석 당일 오전 동안 현금 또는 수표가 필요하신 고객, 특히 해외여행 및 출장 고객께서는 필요한 현금을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이번 전산센터 이전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전산장비와 첨단시설을 갖추게 되어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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