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공포가 지속되면서 수혜주로 묶이는 영인프런티어가 강세를 기록 중입니다.



영인프런티어의 자회사인 영인과학은 방사능 측정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9시48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3.04% 상승한 2840원을 기록 중입니다.



일본 방사능 위험성이 고조되자 정부는 사실상 일본 수산물에 대한 전면수입금지를 발표한 상태입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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