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화보, 자연스런 노출이 더 섹시해~ ‘여신 등극’

[김보희 기자] 배우 조윤희가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조윤희는 패션 매거진 쎄씨와 오키나와의 바다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시원한 여름 화보를 촬영했다. 조윤희는 요트 위에서 푸른 바다를 만끽하거나 바람에 몸을 맡기며 자연스런 모습으로 여신의 미모를 자랑했다.

조윤희는 나풀거리는 쉬폰 소재의 의상을 입고 짙지만 청순한 메이크업을 한 채 포즈를 취했다. 특히 몽환적인 포즈와 표정은 시선을 끌었다. 또한 어깨를 반쯤 노출시켜 가슴 라인까지 드러난 니트 소재의 의상은 시원한 여름의 복장과 더불어 섹시미를 강조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와중에도 조윤희는 오히려 그 햇살을 즐기며 활기차게 촬영을 진행했다”며 “오키나와의 자연과 조윤희의 꾸미지 않은 부드러운 매력이 아름답게 잘 어우러진 것 같다”고 전했다.

조윤희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윤희 화보 대박 예쁘다” “완전 여신이네” “조윤희 화보 보니 다이어트 욕구가 샘 솟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최근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출처: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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