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의 미는 세계를 향해 순항 중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의 미는 세계를 향해 순항 중

[연예팀] 42년 역사의 세계 5대 메이저 미인대회의 통합인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의 지역대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국선발대회 첫 번째인 1차 서울대회가 6월20일 서울의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으며 7월4일 2차 부산대회를 개최해 현재 총 14인의 한국대회 본선진출자를 배출했다.
서울 1차 대회의 입상자는 6월30일 일본 동경 신오쿠보에서 열린 K-POP 컬렉션에 한국대사로 참여하고 세계적인 살롱인 토니앤가이 5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본 대회의 지역대회는 7월13일 강원권 원주대회와 중부권 대회인 청주, 마지막으로 서울/경기지역의 3회를 남기고 있다. 지역대회를 거쳐 본선에 오른 후보자들과 단양 철쭉여왕의 진과 선이 최종 한국대회 본선 진출자들로 확정된다.

본선 진출자들은 8월 초 공식 오리엔테이션 이후 국내외 프로모션 및 중국 해외합숙을 거쳐 8월29일 하얏트 호텔에서 최종 결선무대를 가진다. 본선에서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1인과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1위의 총 2인이 최종 수상자로 결정된다.

대회는 서울신문STV와 국내 최대 미인대회 개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주)엠프레젠트 홀딩스가 주최하고 있다. (사진제공: 엠프레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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