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근황, 갈소원과 미술 공부? ‘실제 부녀 같은 모습’

[최송희 기자] 배우 유준상 근황이 화제다.

유준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7월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준상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준상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평소 유준상을 아빠처럼 따르는 갈소원이 색연필을 챙겨와 그림을 그려달라고 조르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색색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준상의 자상함이 돋보인다.

유준상은 ‘출생의 비밀’ 종영 후 인터뷰에서 수차례 “(갈소원을) 정말 딸처럼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인이 될 때까지 좋은 공연을 보여주는 등 여러 지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안겨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준상 근황 진짜 훈훈하네요” “진짜 해금이 아버지 같네” “유준상 근황 사진에서 갈소원 진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준상은 드라마 종영 이후 광고 촬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출처 :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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