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사업구조 개선을 위해 12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두산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신주 30만689주를 발행하며 예정 발행가는 1주당 4만1천950원(액면가 5천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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