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년을 맞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는 정부 부처와 기관의 이전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기업들도 잇따라 입주하면서 행정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데요.



권역별로 중앙행정, 문화국제교류, 도시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지식기반 등 `5+1` 특성화 전략으로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정부청사 이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지난 1년 간 10만 900명이던 인구는 현재 2만여명 증가하였고, 세종시의 건설 진척도도 현재 30%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며 472개였던 사업체 수도 632개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1단계 이전이 마무리되면서 총리실을 선두로 12개 행정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였고 올해 말 18개, 내년 말 6개 기관, 총 36개 기관 이전이 마무리되면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행정복합도시로 변하게 됩니다.





중앙정부 이전과 함께 땅값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15개월 연속 지가 상승률 전국 1위인 지역이 되었는데요. 땅값과 함께 아파트, 전세 값 역시 오르고 있어 인구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주택공급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2030년까지 계획인구 70만 명의 자족형 도시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종시!



그 열기는 아파트 분양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종시 아파트 분양 시장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인프라 구축의 영향으로 투자 가치가 높다는 평가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LH공사가 분양하는 1-1생활권 L3블록에 위치한 세종시 아파트는 취득세, 양도세 감면 등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대상이고 현재 가장 선호도가 높은 소형 아파트로 수요에 맞는 맞춤 입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정부 부처들이 들어선 중앙행정타운 북서쪽인 세종시 1생활권에서 LH공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공분양 아파트라 그 관심이 뜨거운데요. 7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세종시 1-1생활권과 1-3생활권에 총 2605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두 단지 모두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702만원 수준인데요. 지난해 1순위에 청약을 마감한 인근 아파트에 비해 10% 저렴한 수준입니다.



LH공사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중소형 아파트의 가장 큰 단점인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설계할 예정인데요. 전용 74㎡A타입은 ‘방·거실·방’의 3베이 구조로, 안방을 비롯한 자녀방에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설치되고요.



전용 84㎡A타입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구조로 방마다 수납장이 설치됩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인 쾌적한 단지로 입지조건이 뛰어난데요. 다양한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입으로 문화와 생활편의를 더하고 단지 동측편 정부세종청사와 호수공원까지는 자전거로 10분 내외로 입지조건이 우수한 곳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그 발전을 더해가고 있는 행복도시 세종시!



그곳에 삶의 여유를 꽃피울 LH공사가 선보이는 공공분양 아파트는 7월3일 특별공급, 10일 일반 공급으로 분양을 시작하는데요. 지역제한 없이 무주택세대주로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한 이번 기회에 미래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세종시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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