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반전 침실, 끝없이 쌓인 옷무덤 '화들짝'


[양자영 기자] 방송인 사유리 반전 침실을 공개돼 화제다.

최근 케이블 채널 패션앤 ‘스위트룸5’은 48차원 돌직구의 여왕 사유리의 은밀한 스위트룸을 취재했다.

평소 활동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스케줄이 없는 날은 대부분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유리.

오랜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만큼 인테리어에도 꽤나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였다. 화이트풍의 깔끔한 침대와 엔티크한 느낌의 가구가 어우러진 러블리한 침실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직접 발품을 팔며 소품을 하나하나 구입한다”며 본인의 인테리어 철학과 노하우를 거침없이 쏟아냈다.

반면 드레스룸은 충격적인 모습으로 반전을 자아내 MC 군단을 경악케 했다. 20년 전 학창시절부터 입었던 카디건 등 수북이 쌓인 옷무덤들로 초토화 돼 있었던 것.

사유리는 “여름 옷이 많아서 그렇다. 겨울 옷음 없어서 춥다”고 급히 해명하며 직접 제작한 한글 티셔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 반전 침실은 6일 자정 패션앤 ‘스위트룸5’를 통해 공개된다. ('사유리 반전 침실' 사진제공: 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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