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물 좋은 자몽, 1만원대 디저트를 3천원에…'반할만 하네'

[양자영 기자] 걸 그룹 포미닛 현아의 ‘물 좋은 자몽’이 KBS2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7월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현아는 다양한 야식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나홀로 디저트 레시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연유와 자몽을 섞은 메뉴를 공개하며 “시중 카페에 이런 메뉴가 있다. 하지만 1만원대로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 집에서 이렇게 해 먹으면 3천원에 맛있는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물 좋은 자몽’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조리에 있다. 싱싱한 자몽 꼭지를 자른 후 연유를 듬뿍 뿌려 스며들도록 하면 완성.

결국 규현의 ‘피자먹는 규’와 결승에 오른 ‘물 좋은 자몽’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맛” “상큼하고 달콤해 맛있다” 등의 호평 속에 제 41호 야간매점 메뉴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규현 헨리, 씨스타 다솜 소유, 포미닛 현아 허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현아 물좋은 자몽'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기성용 측 “‘최강희 조롱’ 비밀 페이스북? 사실 확인중”

▶ 여현수 공식입장, 정하윤과 하반기 결혼 “임신은 사실무근”

▶ 이효리 결혼 발표, 이상순과 9월쯤 계획 “청첩장은 아직 아냐”
▶ 이병헌-이민정 결혼식 “주례는 신영균, 사회는 이범수 신동엽”
▶ [포토] 애프터스쿨 유이, 범접할 수 없는 섹시함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