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병원행 (사진= 뮤직팜)





가수 존박이 라디오 생방송 도중 복통을 호소, 병원으로 향했다.





존박은 5일 정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출연했다 갑작스런 장염 증세로 복통을 호소했다.





진행을 맡은 최화정과 최군은 “존박 건드리지 말라”고 언급하며 안타까워했다. 존박은 복통에도 불구하고 1집 타이틀곡인 ‘베이비’ 한 소절을 부르는 투혼을 보였다.





존박은 “갑작스런 복톡에 청취자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며 “다음에 불러주시면 뭐든 시켜주시면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존박은 라디오 방송을 마친 뒤 병원으로 향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Mnet ‘방송의 적’ 녹화 스케줄이 잡혀 있는 상태다.





존박은 지난 3일 정규 1집 앨범 ‘이너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차트 정상권을 달리고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놀라운 大반전 `충격`
ㆍ송혜교 고소 공식입장 "스폰서 루머 참기 힘들었다"
ㆍ엄마의 당당한 답장, "축하~"大반전.. 아들`멘붕`
ㆍ엄마의 당당한 답장, 김 여사의 갑의 횡포 `大폭소`
ㆍ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9조5천억원 `사상 최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