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600장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헌혈증은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이 동참해 진행한 `희망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은 것입니다.



CJ대한통운은 매년 정기적으로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단체 헌혈행사를 열고 있으며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기관이나 단체에 기증하고 있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백혈병 등 소아암과 재생불량빈혈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1년 설립된 민간단체입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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