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ㆍ씨씨 올킬 악마베이스 “장마철에도 촉촉하고 산뜻하네~”

[라이프팀] 7월에 들어서면서 폭염과 장마가 반복되고 있다. 30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 맹렬한 폭염은 자외선을 동반해 피부가 상하기 십상이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 스트레스가 심하다. 번들거리는 땀에 메이크업이 지워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장마철에는 메이크업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높은 습도에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뜨기 쉽고, 비라도 몇 방울 맞는 날에는 메이크업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최근 출시된 악마베이스가 물에 강한 커버력으로 론칭 3주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악마베이스는 오가닉 예바 마테잎 추출물 30%, 식물성 줄기세포로 불리는 라이스 캘러스가 주성분으로 비비크림과 씨씨크림, 파운데이션 올킬을 외치며 등장한 기초메이크업 제품이다.

라라베시 측은 “악마베이스 가벼운 발림감, 톤보정,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으로 여름 기초 메이크업에 효과적인 포뮬러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악마베이스는 프라이머, 컨실러, 자외선 등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출시됐다. 메이크업 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면서 슈퍼모델들이 먼저 관심을 갖기 시작한 제품이기도 하다. 30시간 피부색 지속효과는 장마철이면 베이스 제품을 덧발라야 하는 여성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무엇보다 악마베이스가 자랑하는 점은 30여 가지 이상의 컬러톤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장 밝은 1호와 가장 어두운 6호를 비율별로 믹스하면서 자신의 피부에 맞는 컬러를 만들어 쓸 수 있게 출시된 제품이다. 간단한 방식이지만 국내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방식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피부컬러는 개인마다 천차만별인 것에 비해, 기초화장품 제품의 컬러톤은 획일적이고 다양하지 않다는 점에서부터 악마베이스 개발은 시작됐다”며 “습도가 높아 끈적거림이 많은 장마철, 악마베이스가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악마베이스는 6월12일 론칭 후 3주 만에 완판을 기록하고, 현재 라라베시 공식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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