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클룸 결혼 조건 (사진= 한경bnt)







모델 하이디 클룸이 연인 마틴 크리스틴에게 특별한 재혼 조건을 내걸었다.





7월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한 연예매체는 "하이디 클룸(40)이 마틴 크리스틴에게 자신과 결혼하기 위해 지켜야 할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하이디 클룸은 자신의 재산을 넘보지 않겠다는 내용이 명시된 혼전계약서를 쓸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디 클룸은 현재 7,000만 달러(한화 약 800억원)를 소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하이디 클룸의 한 측근은 "하이디 클룸은 마틴 크리스틴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최근 하이디 클룸은 재혼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낸 후 마틴 크리스틴과 다퉜다. 하지만 마틴 크리스틴을 잃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디 클룸은 최근 마틴 크리스틴과 반지를 교환했다. 하이디 클룸은 마틴 크리스틴이 혼전계약서를 써주지 않는 한 재혼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지난 2005년 팝스타 씰과 결혼했지만 지난 해 약 7년 간의 결혼생활을 접고 이혼했다. 이후 하이디 클룸은 마틴 크리스틴과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6월11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명품 매장에서 마틴 크리스틴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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