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디올메디바이오가 신사옥 이전을 통해 바이오사업분야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매출 발생도 기대됩니다. 보도에 임동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지방줄기세포 분야의 선두주자 디올메디바이오.



본사 사옥과 지방줄기세포 연구소, 치료센터가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인터뷰> 이장우 디올메디바이오 대표이사

“연구시설, 뱅킹시설, 추출시설이 한 곳에 있음으로 해서 저희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환자들의 팻 뱅킹을 위한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이런의미를 가지게 되는 날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사업 이외에 바이오분야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됩니다.



디올메디바이오는 지방줄기세포 치료 연구와 함께 팻뱅킹이라는 새로운 의료분야를 집중 육성 중인데 이는 지방조직을 추출해 미용, 치료 목적으로 보관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현재 건물 지하에 지방줄기세포를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팻뱅킹 저장고를 마련함은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진 구성도 마쳤습니다.



향후 바이오분야 매출은 회사 전체 연간 실적 대비 3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이장우 디올메디바이오 대표이사

“뱅킹시설이 7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됨으로 인해서 바이오 부분에서 팻뱅킹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 예약자들과 해외 예약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올 연말 가시적인 메출 성과가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국 광동성 법인을 시작으로 중국 내 10대 부유 도시를 거점으로삼아 법인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올메디바이오는 해외시장에서 팻뱅킹 상품 판매와 함께 다양한 의료상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줄기세포 연구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디올메디바이오.



사옥 이전과 함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한국경제TV 임동진입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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