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야말프로젝트에서 쇄빙 LNG선 수주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야말 프로젝트는 러시아의 민영 가스회사 노바텍이 주도해 오는 2018년 이후 1650만 톤의 LNG를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야말LNG는 4일 대우조선해양과 LNG선 최대 16척을 대상으로 건조, 발주, 장비, 완성, 인도조항을 규정한 계약을 완료했다면서 계약 가격과 발주 및 인도 시기를 확정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LNG쇄빙선은 1척당 최소 3억 달러 이상으로 대우조선해양이 16척을 모두 인도하면 50억 달러, 우리돈 6조원 규모의 수주를 하게 됩니다.



이번 입찰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최종 협상자로 경합을 벌여왔습니다.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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