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5일 컴백을 앞둔 김준수는 8일 네이버 라인을 통해 `LA에 뮤직비디오 촬영 다녀온 뒤로 시차 뒤죽박죽. 오후 9시에 잠들기도 하고 오전 6시면 눈이 떠지고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음악을 음미하고 있다. 블랙 스타일로 맞춰 입은 김준수의 모습에서는 평온함과 동시에 안정감이 느껴진 것. 이는 솔로 정규 2집 음반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준수는 `매일 녹음실에서 살았는데 행복한 2집 준비였어요. 그 행복감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이라고 소감을 덧붙여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에 관계자는 "지난해 발매된 1집에 이어 올해도 김준수가 직접 음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 곡 제목인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음반명으로 정했다. 올해 여름, 음악 팬들을 사로 잡을 멋진 음반이 탄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15일 정규 2집 음반을 발표하고 당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김준수는 20일 태국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앞서 2일 공개된 어쿠스틱 발라드 `11시 그 적당함`은 선공개 직후 각종 음악차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같이 공개된 로엔TV 원테이크 라이브 스페셜 클립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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