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스포일러 유출 비상이 걸렸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너목들` 스포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지금까지 나온 스포일러가 이게 맞음? 10화 내용이래, 믿거나 말거나`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나 이 스포일러가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게재된 글에는 박수하(이종석)가 충격에 기억상실증을 겪게 되고 박수하의 사건 변호를 장혜성(이보영)과 차관우(윤상현)가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목들` 스포일러 진짜 큰일이네" "`너목들` 스포일러 극의 재미를 위해서라도 이런 건 없어져야" "`너목들` 스포일러 다 삭제됐으면 좋겠다" "`너목들` 스포일러 이런... 누가 올리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드라마 `너목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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