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신규 레포트 3>


LG전자(70,500 +2.17%) - 옵티머스G2, 반전 모멘텀이 기대된다 - 신한금융투자

2분기 영업이익 4,680억원(+34% QoQ)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예상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16.5% QoQ 증가한 1,200만대이나, 마케팅 비용증
가로 MC(휴대폰)사업부 영업이익은 23.2% QoQ 감소한 1,020억원으로 전망
된다. 초여름 무더위로 에어컨 판매가 급증하고 있어 AE(에어컨)사업부 영업이
익은 76.7% QoQ 증가한 1,290억원(영업이익률 8%)으로 예상된다. HE(TV)
사업부 영업이익도 원가절감형 직하형 LED TV 비중확대로 232.8% QoQ 증
가한 990억원으로 예상된다. 2분기 전사 영업이익은 34% QoQ 증가한 4,680
억원으로 컨센서스(4,810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옵티머스G2로 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
8월에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G2는 5.2” FHD LCD, 1,300만화소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800, 배터리 3,000mAh 착탈식, 안드로이드 젤리빈 4.2.2를 채용한
다. 옵티머스G2는 국내 통신3사와 미국 통신4사에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
LTE 가입자 비중은 20%, 한국도 44%로 글로벌 LTE 스마트폰 성장성이 높
아 연말까지 옵티머스G2 판매량은 20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3분기 MC 사업부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확대로 개선되기 어려우나, 4분기에
는 옵티머스G2 규모의 경제효과로 영업이익이 48.3% QoQ 증가한 1,720억원
(영업이익률 4.1%)를 기록할 전망이다.
목표주가 105,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13년 예상 영업이익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115,000원에서 105,000원으로
8.7% 하향조정한다. 그러나, 옵티머스G2로 인한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바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동사 주가는 4월23일 90,400원을 기록한 후 MC사업
부 마진하락과 HTC 원과 소니 엑스페리아Z 판매증가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옵티머스G2는 HTC와 소니 제품을 압도하며 삼성과 애플 제품과 경쟁
할 만 하다. LG전자 펀더멘탈 개선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현대홈쇼핑(86,600 -0.23%) - 조금씩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 - 신한금융투자

2분기 취급고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6,468억원 전망
2분기 동사의 취급고는 1분기까지 계속된 부진을 극복하고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6,468억원이 예상된다.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전개한 의류
부문에서의 실적이 아직은 부진하나 렌탈과 제습기 등 계절성 제품 판매 호조
에 따른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한 353억원이 예상되는데 수익성이 다소
낮은 가전 부문에 대한 매출이 양호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분기 -26.8%의
이익 감소에서 5% 미만 역신장으로 감소 폭을 좁혔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분기
마감 결과에 따라 이익 성장도 가능해 보인다.
제품 구성 변화를 위한 노력 진행 중
7월 현재 취급고 성장률 역시 2분기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여전히 제습기 등
계절성 상품의 판매가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의류 부문의 경우 아직까
지는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과정이나 최근 미국 의류 브랜드인 ‘페리엘리스’
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품 구성 변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취급고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더불어 3분기 취급고는 전년동기대비
13.6% 성장한 6,616억원이 예상된다. 작년 3분기의 취급고가 직전년도 동기
대비 1.9% 성장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10% 이상의 취급고 성장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영업이익 역시 취급고 개선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14.1% 증가
353억원이 예상된다.
실적 개선의 가능성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174,000원을 유지한다. 투자의견은 기존 ‘Trading buy’
에서 ‘매수’로 상향한다. 제품 구성에 대한 변화가 계속되고 있고 취급고 성장
역시 하반기로 갈수록 기저 효과가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한샘(62,900 +1.13%) - 2Q13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한화투자증권

2Q13 Preview: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 전망
한샘의 2013년 2분기 실적(K-IFRS 연결 기준)은 매출액 2,270억원(+18.3% YoY, +14.9%
QoQ), 영업이익 176억원(+37.9% YoY, +4.8% QoQ, OP margin 7.8%) 수준을 전망한다.
이는 전년동기, 전분기 대비, 기존 추정치를 모두 상회하는 실적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 증가 이유는 가정 내 경상적인 리모델링 수요확대로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증가 이유는 한샘
2013년 수익성 개선 전략에 따라 외형 성장 보다는 마진율 개선에 중점을 두고 OP
margin(2Q12: 6.6% → 2Q13E: 7.8%)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추세적인 실적개선 진행 중!
동사는 2010년 3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YoY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1)국내 가
구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 향상으로 가구의 브랜드화가 추세적으로 진행되
고 있으며, 2)가정 내 경상적인 리모델링 수요 증가로 부엌가구 부문에서 실적이 큰 폭
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거용 리모델링 수요 증가: 한샘의 구조적인 성장 가능 요인
가정 내 경상적인 리모델링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이와 밀접한 사업구조를 보유
하고 있는 한샘의 실적은 구조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나라 건축 시
장은 잠재 경제성장률 저하와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인하여 신축 중심에서
기존 건축물의 유지, 보수, 리모델링의 비중이 커지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산업(7,830 +0.64%) - 장기 성장성을 확보한 턴어라운드 기업 - 동부증권(4,400 +0.23%)

우호적인 영업 환경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 이건산업의 12년 연결기준 매출 비중은 목재
(합판, 마루) 94%, 에너지(열병합발전) 6.5%, 조림 3.5%로 구분된다. 금융위기 이후 국내외
건설/주택 경기와 함께 부진한 실적이 이어졌지만, 최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
회복에 따라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특히 미국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늘어나면서 건설
용 목재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수요 증가 및 단가 상승의 수혜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에서도 수입산 합판 증가로 입지가 위축되었던
합판부문이 9~10월 중 중국산 합판에 대한 반덤핑 제소 판결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돼
회복이 기대되며, 마루부문도 최근 신규 주택에 장판 보다는 합판 마루를 채택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실제 탐방결과 1Q13 매출액 567억원(-1.7%YoY), 영업
이익 49억원(+12.7%YoY), 순이익 20억원(+6,769%YoY)에 이어 2Q13에도 실적 개선 모습
이 이어질 것으로 파악된다.
13년 영업외비용 감소 기대: 이건산업은 12년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2,464억원(+11.9%
YoY), 영업이익 219억원(+76.9%YoY)을 기록하면서 턴어라운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
만 영업외손익이 -133억원(영업외수익 54억원 - 영업외비용 187억원)으로 부진하면서
순이익은 45억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13년은 1) 이자비용 감소와 2) 조림평가손실 미반영
으로 영업외손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09년 168억원에 달했던 이자비용은 차입금 상환과
금리 하락에 따라 12년 98억원으로 감소했으며, 13년에도 일부 차입금 상환과 낮은 금리
로의 롤오버로 10~15억원의 개선이 예상된다. 또한 12년 발생한 조림평가손실 40억원은
목재가격 상승 등으로 13년에는 추가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타사 신규 레포트 4>


태광(9,880 +0.61%) - 지금이 태광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 - 우리투자증권

하반기도 기계업체 중 피팅업체가 가장 매력적
− 하반기도 기계업종 내 가장 매력적인 산업은 피팅산업임. 피팅업체들은 올해 상반기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 신규수주
증가세, 양호한 주가흐름 등을 보임. 일부 시장에서는 국내 EPC업체들의 부진에 따른 주가하락을 우려했으나, 일본, 유
럽 등 글로벌 EPC업체들의 수주 증가세 지속, ASP 상승에 따른 높은 이익률 유지, 지속적인 설비증설을 통한 외형성장
등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음. 특히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어 피팅업체에 대한 비중 확대를 권고함
2분기보다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하자
− 2분기 동사의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이미 선반영. 오히려 하반기 제품 믹스를 통한 실적 개선에 주목.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72억원(+1.7% y-y), 135억원(+0.6% y-y)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2.2%p 개선된 15.5%임. 작년 1분기부터 야기된 일회성 요인(제품 결함에 따른 재납품)으로 인한 생산 문제는 대
부분 해소. 오히려 하반기 해양, 발전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를 통한 마진 회복이 기대되는 시점
− 하반기 동사의 신규수주는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상반기 신규수주는 1,648억원으로 작년 상반기의 94%
수준. 경쟁업체인 성광벤드(10,200 +0.99%)보다 306억원 가량 수주가 적은데, 이는 성광벤드가 지난해 4월부터 조선 3사의 해양(FPSO,
드릴십 등) 프로젝트 물량을 대부분 수주했기 때문. 다만 동사도 삼성중공업(7,010 -0.28%) 등으로부터 해양 플랜트 물량 수주 가능성
이 높아짐에 따라 현시점이 주가 바닥으로 판단
− 과거 8년간 양사의 신규수주 흐름을 보면, 시차를 두고 차이를 좁히는 양상을 보임. 동사와 성광벤드가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제품 경쟁력 등이 유사하다는 점을 감안 시 하반기에는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반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태광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주가는 상반기 부진한 모습 기록. 이는 상반기 실적 및 신규수주 부진 등이 가장 큰 요인. 다만 하반기 점진
적인 실적 개선, 해양, 발전 등 고부가가치 신규수주 확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등이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피팅업
체 중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OCI(66,200 +3.76%) - 폴리실리콘사업부, 실적개선 폭과 속도 느리다 - 우리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되나 당사 종전 기대치 하회
− 2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되나 종전 예상치(226억원) 대비 크
게 낮을 전망. 이는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태양광 수요 부진으로 동사의
폴리실리콘 출하량이 감소(약 20% q-q)하고, 수출ASP가 하락(약 5% q-q)한 것
으로 판단되기 때문
− 폴리실리콘 외 타 사업부 영업이익 전분기와 유사 예상. 이는 벤젠과 소다회 시황
은 전분기대비 개선되었으나 TDI, 모노실란, NF3는 여전히 부진했기 때문
− 센텍과의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 해지에 따른 일회성이익(비용)은 未 반영
3분기 두 가지 변수에 주목. 4분기 원가절감은 실적개선에 긍정적
− 하반기, 중국이 3국(韓, 美, EU)에 무역관세를 부과하고, 부양책을 발표할 경우 폴
리실리콘 가격상승 가능성 높으나, 잠재 공급증가로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
− 중국의 3국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 두 가지 포인트에 주목
1) 예비판정 성립될 경우 3국에 부과하는 반덤핑&반보조금 관세율에 주목. 이는
중국 소비의 약 70%가 수입에 의존하므로 관세율에 따라 반사이익이 가능하
기 때문. 특히, 한국의 경우 미국, EU와 달리 반보조금 관세 부과되지 않음
2) 가공무역방식(폴리실리콘 수입량 중 약 60% 차지)으로 수입한 제품에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경우 무역마찰에 따른 영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전망
− 4분기부터 1만톤급 폴리실리콘공장 정상가동으로 kg당 2달러 원가절감 가능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부진한 태양광업황과 해소되지 않고 있는 불확실성(무역마찰)으로 인해 폴리실리
콘사업부의 실적개선 폭과 속도가 느려 2013년 영업이익 35.3% 하향 조정.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150,000원 하향. 다만, 4분기 원가절감은 실적개선에 긍정적으
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고 불확실성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돼 투자의견 Hold 유지



LS산전(49,800 -0.60%) - 하반기 실적이 말해준다 - 대신증권(12,600 +2.86%)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000원 제시
- 목표주가 80,000원은 12개월 Forward EPS 5,025원에 역사적 PER 평균 16.5배 적용
-2013년 EPS Growth 42%로 지난 5개년 평균 8%를 크게 상회
- 현재 주가는 역사적 평균 PER 16.5배, PBR 3.1배대비 각각 25%, 42% 하회
- 투자포인트: 전력시스템의 해외매출 호조, 교통SoC의 정상화, LS메탈의 수익성 개선
2Q13 Preview: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는 일회성 수익에 의한 기저효과
- LS산전의 2Q13 매출은 6,402억원(YoY 6%, QoQ 21%), 영업이익은 466억원(YoY -
16.9%, QoQ 42.9%)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전력부문의 매출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3,648억원. 전년동기 일회성으로 발생한 불가리
아 지역의 태양광 매출 300억 감안하면 10% 내외의 성장 시현할 것으로 추정
- 전력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 감소한 375억원. 일회성인 불가리아 태양광
매출과 하이닉스향 고부가제품 집중 효과에 의한 기저효과
- 교통SoC는 호남선 KT(27,450 +0.73%)X 프로젝트 개시되어 매출 180억원 전망
- LS메탈은 전분기 이월된 후육관이 반영되며 영업이익 20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하반기 및 연간 실적 고려하면 현재 시점에서 비중확대 전략 유효
- LS산전의 2013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상반기대비 8% 감소한 792억원 추정
- 전년 상반기대비 영업이익 감소에 의해 주가도 상승 모멘텀을 잃은 것으로 파악
- 일회성 성격을 띄는 이익에 의한 기저효과로 하반기 및 연간 실적은 전년을 상회
- 실적 가시성 높은 수주 기반의 사업부인 전력시스템, 교통SoC, LS메탈이 전년대비 이
익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판단
-1조원 이상의 수주잔고가 1Q13부터 유지되고 있어 수주 흐름도 견조한 것으로 파악
- LS산전의 2013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하반기대비 71% 증가한 1,165억원 전망



휠라코리아(59,000 -1.34%) - 2Q 국내 부진하나, 해외 양호한 실적 전망 - 교보증권

2분기 매출액 1,661억원(-3.6%yoy), 영업이익 234억원(-11.9%yoy)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61억원(-3.6%yoy, -2.6%qoq), 영업이익 234 억원
(-11.9%yoy, +7.8%qoq)을 달성하여,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729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를 하회할 전망이다. 2Q 미국법인 실적과 로열티수익은 안정적
으로 성장하였으나 연결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국내법인의 실적이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지분법이익으로 연계되는 아큐시네트의 2분기 매출액은 전
년동기대비 5.6%, 영업이익은 12.6% 성장한 호실적이 기대된다.
해외 양호한 실적 지속 및 중장기 성장성 강화, 하반기 국내 턴어라운드 전망
미국 소비 경기가 살아나고 있어 미국법인 실적은 연초 계획대비 초과 달성이 가
능할 것으로 보인다. 로열티수익 또한 기본적으로 라이센시 업체들의 연매출 성장
에 비례하나, 최소 보장 로열티계약(MGR)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
축하고 있다. 국내법인 실적이 상반기 크게 부진했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
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제품력를 강화하는 등 투자를 지속하여 하반기 국내 소비
환경 개선과 함께 점진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또한 올 상반기 런칭한 타이
틀리스트 의류 부문은 2013년 목표 매출액 250억원 정도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
이며, 중장기적으로 아큐시네트의 아시아 매출 비중이 현재 29.1%에서 2016년
37.6%까지 늘어나며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동사의 국내 부분의 실적은 부진하지만 해외 부문에서 호실적으로 글로벌 패션업
체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향후 실적 개선과 더불어 중장기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5,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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