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M 멤버 헨리가 한국어 실수담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 헨리는 한국어 실수담을 묻는 질문에 "고기를 먹으러 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버섯이 다 떨어졌는데 계속 먹고 싶어서 `아줌마 버서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줌마 반응이 이상하길래 `버섯이 한국에서 좀 비싼가보다`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한국어 실수 귀엽다" "헨리 한국어 실수 아줌마는 정말 깜짝 놀라셨을 듯" "헨리 한국어 실수 깨알같네" "헨리 한국어 실수 귀엽다 매력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프리메라 ‘미라클 발아생명 라이브’ 영상 공개
ㆍ유퉁, 7번째 결혼식 내달 8일 몽골서 진행
ㆍ김영하 "전남편, 외도 폭력 명의도용까지... 황혼이혼"
ㆍ기성용 `비밀 페이스북` 논란, 친한 동료들과 최 감독 조롱?
ㆍ외국인, 주식 5.1조 팔고 채권 2.6조 샀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