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가 지구 내 납골당 및 쓰레기소각장 운영, 지하철 연장이 사실상 어려워짐에 따라 관심이 줄어드는 가운데 인접한 검단지구가 주거 및 투자 적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중앙대 및 중앙대 병원의 검단 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검단 풍림아이온이 구 33평형을 최고 25%까지 할인 분양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의 25%를 할인 해주며 분양금의 10%는 2년 후에 납입할 수 있도록 유예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서 구 33평형 실입주금이 2400만원밖에 되지 않는다”며 “서울 인천의 웬만한 빌라 20평형대 전세가20~30%밖에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을 할 수 있어 수도권에서 분양 문의가 빗발친다”고 전했다.

인근 현대 자이 금호등 3000여세대가 위치하고 있어 전체 대단지의 프리미엄도 갖추고 잇다



검단 오류동 풍림아파트는 주변 지하철 인천 2호선 200m, 경인운하(아라뱃길) 1km, 제2외곽순환 도로 중앙대검단캠퍼스 1km, 홈플러스 200M 내에 위치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 동안 각종 부동산 규제로 거품이 걷히고 할인분양 등으로 미분양 물량 소진돼 공급이 급감 한만큼 수년 내에 부동산 시장이 살아날 것”이라며 “부동산 경기 활성화 시점에서 발품을 팔면 좋은 집을 좋은 조건으로 마련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분양신청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분양사무실에 직접 전화해서 위치 � 담당자를 확인한 후 분양사무실을 방문해서 해야 한다고 분양 관계자는 귀띔했다.



문의: 032-568-2592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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