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명품 복근 (사진 = MBC ‘금 나와라 뚝딱’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배우 박서준이 명품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MBC 주말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열연 중인 박서준은 매 회를 거듭할수록 철부지 막내아들의 모습을 능청스럽고 맛깔 나게 살리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미워할 수 없는 나쁜 남자에서 몽현(백진희 분)을 만나 점차 닫았던 마음을 열고 속 깊은 내면을 드러내는 훈남의 모습으로 변화해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6화 에서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신경전들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던 삼형제 부부가 다 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극중 두 형들(연정훈, 이태성)과 함께 캠핑장 옆 계곡에서 물장난을 치는 모습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평소에도 큰 키와 다부진 몸매로 우월한 수트핏을 보여주었던 박서준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되었다.



‘금 나와라 뚝딱’ 관계자는 “원래 대본에는 복근 공개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형들과의 화기애애한 장면을 촬영하던 중 우연찮게 박서준의 복근이 카메라에 잡혔고, 현장 반응이 워낙 뜨거워 방송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을 내게 되었다”며 박서준의 명품 몸매를 극찬했다.



그동안 박서준이 보여준 현태는 철부지 막내아들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비관해 삐뚤어져 철없는 행동들만 보여주다가 점차 몽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서 보여주는 진솔한 모습들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남자다운 완벽한 몸매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앞으로 현태의 성장과 함께 현태-몽현 커플(태몽커플)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박서준의 훈훈한 복근 공개와 더불어 ‘태몽커플’의 달달한 신혼 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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